미·일·EC·가,연내 UR타결 위해 자유무역거래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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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6-04 00:00
입력 1993-06-04 00:00
【파리=박강문특파원】 미국과 유럽공동체(EC),일본,캐나다등 주요 무역권 4자 대표들은 2일 금년말까지 우루과이 라운드(UR) 협상타결을 위해 한달안에 자유무역거래의 골격을 마련하도록 노력한다는데 합의했다.

4자회담에 참석한 리언 브리튼 EC 대외관계담당 위원은 기자들에게 그들이 오는 7월6∼9일 도쿄에서 개최될 G7(선진공업 7개국) 정상회담 때까지 관세장벽을 제거하기 위한 일괄안의 윤곽을 마련할 것을 목표로 한다는데 합의했다고 말했으며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도 『우리는 사상 가장 대규모적인 무역거래 일괄안의 윤곽을 마련할 시점에 와있다』고 말했다.
1993-06-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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