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소평 사망설/달러 전후최저치 1백7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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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6-02 00:00
입력 1993-06-02 00:00
【도쿄=이창순특파원】미 달러화는 1일 도쿄외환시장에서 중국 최고 지도자 등소평이 사망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처음으로 일본 엔화에 대해 1백7선이 잠시 무너지는등 1백7엔에 폐장돼 또다시 전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달러화는 이날 1백7.15엔에 개장돼 1백6.88엔에서 1백7.28엔 사이를 오르내리다 전날 폐장가보다 0.45엔이 떨어진 1백7.0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달러화는 하오 등소평이 사망했다는 소문과 함께 급락했으나 이 소문은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1993-06-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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