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청자 가라터/봉천서 4곳 발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5-20 00:00
입력 1993-05-20 00:00
【내외】 북한은 최근 황남 봉천군(평천군) 원산리에서 고려초기와 그 이전시기의 청자가마터 4개를 발굴했다고 월간 대중잡지 천리마 최근호가 보도했다.

야산 농선에서 발굴된 4개의 가마터 가운데 제2호 가마터의 최상층부에는 「순화 3년(992) 태묘 제4실 제사그룻 장공인 왕공탁 만듬」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 그릇과 함께 수십종의 도자기들이 출토됐다.
1993-05-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