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성직자 재산공개”/목회자 6백명,종교계 도덕성 회복 촉구
수정 1993-05-12 00:00
입력 1993-05-12 00:00
목협은 이날 목회자 6백81명이 서명한 성명을 통해 『한국교회는 지금까지 맹목적으로 집권세력을 옹호해온 과오를 먼저 회개해야한다』면서 『특히 부동산투기를 통해 축재한 교회와 목회자들은 스스로 재산을 공개해 현재 진행중인 일련의 개혁작업을 선도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05-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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