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5개지역 구분 적절”/김 농림수산부 제1차관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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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5-05 00:00
입력 1993-05-05 00:00
정부의 신경제5개년계획에 따라 관련부처간에,세부시행지침을 마련하면서 첨예한 쟁점이 됐던 농지이용문제에 대해 주무부처인 농림수산부가 3일 구체적인 내용의 대안을 내놓아 문제해결의 돌파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김광희농리수산부 제1차관보는 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농지정책방향및 국토이용체계개편에 대한 농림수산부의 입장을 설명하면서 『국토이용관리법상의 용도지역단순화문제는 당초 건설부의 4개지역구분안을 5개안으로 늘리고 농지와 산지를 보전지역과 준보전지역으로 구분하려던 건설부원안도 농업지역과 산림지역·환경보전지역으로 개념을 바꾸어야 마땅할것』이라고 밝혔다.
1993-05-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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