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간 여 국교생/야산서 불탄채 발견
수정 1993-04-28 00:00
입력 1993-04-28 00:00
지씨는 『딸이 학교에서 돌아와 속셈학원에 간다며 집을 나간뒤 밤늦게까지 소식이 없어 가출신고를 하고 경찰관과 함께 야산을 뒤지던중 산중턱 장작더미위에 불에 타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세라양이 인근 불량배들에게 끌려가 폭행을 당한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인근 우범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하고 있다.
1993-04-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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