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스케이트장서 중학생 3명 피랍
수정 1993-04-28 00:00
입력 1993-04-28 00:00
박군 등과 함께 운동했던 박모군(16·전주H고2년)은 이들 청년들이 다가와 『말을 듣지 않으면 혼내 주겠다』면서 박군등 3명을 평화동 방면으로 끌고갔다는 것.
1993-04-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