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에 사건 알선/경관 44명 명단통보/검찰
수정 1993-04-24 00:00
입력 1993-04-24 00:00
검찰은 김경감과 김봉웅경장(37·강남 경찰서 형사계)등이 지난 91년10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3년동안 이미 구속된 최진석 변호사에게 수임료의 20%에 해당하는 40만∼3백30만원씩을 사례비로 받고 형사피의 사건을 알선해주었다고 밝혔다.
1993-04-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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