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양재 고속도로 조기 확장/엑스포기간중 임시도로 사용
수정 1993-04-23 00:00
입력 1993-04-23 00:00
정부는 22일 황인성국무총리 주재로 제6차 대전세계박람회(EXPO)정부지원위원회를 열어 박람회기간동안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고속도로 차종별 지정차선제를 엄격히 실시키로 하는등 특별지원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특히 8월7일부터 3개월간의 박람회기간동안 설날·추석에 버금가는 특별교통소통대책을 시행키로 하고 경부고속도로 서초∼양재간 확장공사를 조기 추진,박람회기간동안 임시확장도로를 사용토록 하며 수원∼청원인터체인지간 구간도 2개월 앞당겨 6월10일까지 준공키로 했다.
1993-04-23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