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 트레일러서 핫코일 추락/버스 승객 16명 사상/광양
수정 1993-04-17 00:00
입력 1993-04-17 00:00
이 사고로 고속버스 운전사 김씨와 승객 엄인용씨(30·광주고속 주암 주재 사원),50세가량의 여자 1명등 3명이 숨지고 김우종씨(43·부산시 북구 삼락동)등 승객 13명이 중경상을 입고 순천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3-04-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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