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교·핵문제 협의/북,일측 제의 거부
수정 1993-04-17 00:00
입력 1993-04-17 00:00
이 관리는 북경주재 일본 대사관원이 지난주 전화로 두차례나 평양이 NPT탈퇴를번복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하면서 회담할 것을 제의했으나 북한은 일본정부방침을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굳이 만날 필요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또다른 관리는 북한이 지난해 11월 북경에서 열린 제8차 관계정상화회담이 결렬된 후 지금까지 회담재개에 불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3-04-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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