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활동 총력 경주”/민자,의원세미나 결의
수정 1993-04-10 00:00
입력 1993-04-10 00:00
결의문은 또 『개혁정치와 경제활성화를 위한 정책기반과 입법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투쟁과 대립의 구시대적 정치행태를 청산하고 대화와 토론의 새로운 생산적인 국회상을 구현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4-1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