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89년흑자 3저효과 아니다”/산업연 보고서
수정 1993-04-09 00:00
입력 1993-04-09 00:00
이는 이제까지 80년대 후반의 무역흑자가 3저라는 어부지리에 힘입은 것이라는 기존의 분석들을 정면 반박하는 것이다.
산업연구원 심영섭 부연구위원은 8일 「86∼89년의 흑자실현에 대한 재해석」이라는 보고서에서 『90년 이후 경상수지가 적자로 돌아선 것도 산업구조의 고도화 추진으로 자동화 투자등 외자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1993-04-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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