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 내주초 인사
수정 1993-04-01 00:00
입력 1993-04-01 00:00
청와대의 한 고위관계자는 31일 『전임 인사들이 재산문제로 문책된 만큼 내정단계에 들어섰다해도 재산에 대한 실사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빨라도 내주초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4-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