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나대지 24년 방치/강우혁의원 투기의혹
수정 1993-03-31 00:00
입력 1993-03-31 00:00
강의원은 안성군수로 재직할 당시인 지난 69년 이 땅을 매입했으며 그후 이 일대에 아주대가 들어서 현재 평당 1천만원대를 호가하고 있다.
강의원은 재산공개 당시 이 땅의 값을 4억8천만원으로 신고했으나 공시지가로도 9억9천만원나 되며 시가로는 16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3-03-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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