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홍신씨 부친/승용차에 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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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24 00:00
입력 1993-03-24 00:00
【천안=이천렬기자】 22일 하오 10시20분쯤 충남 천안시 신부동 대흥공업사앞 네거리에서 김동옥씨(79·충남 논산군 논산읍 취암동)가 충남 1고 8885호 프레스토 승용차(운전자 임병근·53·천안시 성봉동)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김씨는 작가 김홍신씨의 아버지로 서울에서 지내던중 이날 친구를 만나기위해 천안에 왔다가 변을 당했다.
1993-03-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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