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세무서장 사표/자체감사 관련
수정 1993-03-23 00:00
입력 1993-03-23 00:00
김서장은 지난해 1월부터 양천세무서장으로 일해 왔는데 이번 사표제출은 국세청의 자체감사 결과에 따라 취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지난달에 세정쇄신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진데 이어 부정비리 척결을 위한 실천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등 감사관실이 주축이돼 자정운동에 나서고 있다.
1993-03-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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