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 보강 “사정 강화”/서울지검/검사 증원­수사기능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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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21 00:00
입력 1993-03-21 00:00
검찰은 사정차원의 비리수사를 효율적으로 진행키위해 이를 전담할 특별수사부 인원을 보강하는등 인력및 기구재편작업에 들어갔다.

비리수사의 주축이 될 서울지검 특수부는 인원을 종전 10명에서 15명으로 보강하고 금융및 경제사범·보건사범·공무원비리및 부동산투기사범 담당으로 역할분담을 해온 특수1·2·3부의 기능을 통합운영키로 했다.



이에따라 검찰은 23일자로 단행한 인사대상자들이 부임하는대로 이같이 특수부조직을 보강할 계획이다.

또 서울지검 산하 5개 지청과 전국 11개 지검에서도 형사부검사를 특수부에 배치,본격적인 사정활동에 대비키로 했다.
1993-03-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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