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대 가건물 불/잠자던 대원 질식사
수정 1993-03-16 00:00
입력 1993-03-16 00:00
불은 가건물 내부6평을 모두 태워 3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을 처음 본 주민 지미애씨(36·주부)는 『이날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던중 갑자기 「펑」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가건물이 불길에 휩싸여 있었다』고 말했다.
1993-03-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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