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불합리한 제도,고질적 부조리,민원의 부당처리 등 국민을 괴롭히는 사례를 신고받기 위해 15일 서울 광화문 한국통신공사 1층에 민원신고센터를 설치,현판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이 민원신고센터에서 전화(7219171,9721234)와 팩스(7219295) 또는 우편 등의 방법으로 신고를 접수하며 무기명투서는 처리하지 않는다.<최해국기자>
1993-03-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