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괴 42㎏ 밀수 기도/항운노조 간부 영장
수정 1993-03-10 00:00
입력 1993-03-10 00:00
김씨는 이날 (주)흥아해운소속 동남아정기화물선 레인보우호(3천t·선장 조성일)선원들로부터 금괴 42개를 제3부두 정문밖으로 운반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금괴를 운반용 조끼에 넣어 몰래 빠져 나오다 세관직원들에게 적발됐다.
1993-03-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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