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표면금리 11%로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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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07 00:00
입력 1993-03-07 00:00
증권감독원은 6일 회사채의 표면금리(발행금리)를 12%에서 11%로 1%포인트 내렸다.

증권감독원은 최근 시중 실세금리의 하향안정세가 계속되면서 유통수익률이 표면금리를 밑돌게 됨에 따라 표면금리를 인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은행보증 3년만기 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은 지난 5일 전날보다 0.1%포인트 떨어진 11.95%로 떨어졌다.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이 11%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72년 회사채가 생긴 이후 처음이다.
1993-03-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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