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국 물품 미,수입규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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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06 00:00
입력 1993-03-06 00:00
미세관당국이 일본·중국·한국 등 태평양지역 국가들에 대해 수입물품 통관검사 등 각종 무역 관련 규정을 강화할 방침이어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대미수출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5일 관세청 및 무역관련 기관의 현지보고에 따르면 미회계심사원(GAO)은 미관세청에 대해 무역규정 집행소홀로 무역 관련법규 위반물품 적발실적이 부진하다는 지적을 한데 이어 클린턴 대통령의 미행정부는 태평양지역 수입물품에 대한 무역규정집행강화를 위한 정책의 변경을 추진중이다.
1993-03-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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