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성 환경처/소신 돋보이는 대표적 여성법조인
수정 1993-02-27 00:00
입력 1993-02-27 00:00
11대 국회에서 민한당 전국구의원을 지내기도 했으며 지난86년에는 부천서성고문사건의 권인숙양의 변호를 맡는등 인권문제에 대해서도 폭넓은 활동을 해왔다.방송프로의 사회를 맡으면서 순발력력과 재치를 보여 대중적인 인기도 상당하다.새문안교회 김동익목사(52)가 부군이며 3남2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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