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해설위원을 지내면서 「5분경제해설」등 탁월한 경제논평으로 발탁돼 한국관광공사사장을 역임했다.깔끔하고 자상한 성격에 창의력이 강해 업무개발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있다.관광공사사장재직시 해외여행자유화를 적극 주장해 실현시키기도 했다.틈틈이 책을 써 「소양강의 뱃사공」과 「3분경제」라는 저서도 냈다.취미는 골프와 목각수집.부인 진옥현씨(57)와 사이에 2남1녀.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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