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전자게임 프로그램 무단복제/판매업자 7명 구속/5억어치 팔아
수정 1993-02-26 00:00
입력 1993-02-26 00:00
안씨는 90년 9월 서울 용산전자상가내에 「오정유통」이란 전자게임 프로그램판매업체를 차린 뒤 일본 닌텐도사가 개발한 「슈퍼 마리오」등 전자게임 프로그램 5억원여치를 불법 복제,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2-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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