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현우 집유
수정 1993-02-25 00:00
입력 1993-02-25 00:00
이피고인은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모 디스코클럽에서 미국인으로부터 구입한 대마초를 대학생 이재혁군(20·구속)과 함께 자신의 집 등에서 피운 혐의로 지난달 13일 구속기소됐었다.
1993-02-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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