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그룹 김현철회장/종합특수강 사장 겸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2/24/1993022400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2-24 00:00 입력 1993-02-24 00:00 삼미그룹 김현철회장은 24일부터 주력기업인 삼미종합특수강의 대표이사 사장을 겸직키로 했다.현 이성규사장은 김회장과 공동 대표이사로 생산과 영업을 전담할 것으로 알려졌다.삼미는 또 그룹 기획실장(사장급)으로 허천구전고려냉장사장(사진)을 기용했다. 1993-02-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