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입학 자료 관련 민주,강원대에 사과/“강남대의 오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2-21 00:00
입력 1993-02-21 00:00
민주당의 박지원대변인은 20일 성명을 내고 『민주당 소속의 박석무의원이 최근 「교육부의 학사실태 조사서 검토결과」를 공개하면서 강원대에서 입시부정이 저질러졌던 것처럼 잘못 밝혀 강원대의 명예를 훼손시킨데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박석무의원도 『강남대를 타이핑 과정에서 강원대로 잘못 표기해 강원대의 명예를 손상시키고 언론보도에 차질을 빚게 한 점에 대해 강원대와 언론계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고침◁

본지 19일자(일부지방 20일자) 23면에 보도된 대입부정사건 관련기사중 「강원대」는 이 기사자료를 만들어 공개한 민주당 박석무의원이 「강남대」의 오기였다는 사과와 함께 정정을 요청해와 이를 바로 잡습니다.
1993-02-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