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윤 경제수석(차기정부 청와대 참모진 프로필)
수정 1993-02-18 00:00
입력 1993-02-18 00:00
금융통화운영위원 등을 거치며 정부의 정책자문과 수립에 오랜기간 깊숙이 관여해온 교수출신의 화폐금융전문가.
지난해 6월 서울대교수직을 떠나 그동안 YS의 경제특보로 신한국·신경제론 구상의 전체적인 틀을 짜왔다.
추진력이 강하면서도 매사에 빈틈이 없지만 서민적인 풍모로 누구에게나 호감을 준다는 평이다.
교직생활을 떠날 때 가장 바랐던 자리로 「신경제」건설에 신명을 바칠 각오라고 포부를 피력.취미는 테니스.부인 김화자여사(50)와의 사이에 1남1녀.
1993-02-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