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지원단 2백명 소말리아 파견검토
수정 1993-02-16 00:00
입력 1993-02-16 00:00
정부는 소말리아 유엔평화유지활동(PKO)에 2백여명 이내의 소규모 의료지원단 파견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국방부의 최기홍정책기획관(육군소장)은 『정부가 PKO 파견을 결정한다면 보병보다는 의료지원단을 보내는게 낫다는 것이 국방부의 입장』이라고 말하고 『보병부대 파견은 소말리아의 여러 상황을 고려할 때 부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1993-02-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