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인조 택시강도/20대 흉기위협/현금·차강탈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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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15 00:00
입력 1993-02-15 00:00
14일 상오 1시10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1동893 황실아파트 앞골목길에서 서울1사 7224호 흰색 스텔라택시(운전사 김화식·32)에 탄 20대 남자2명이 운전사 김씨를 흉기로 위협,택시와 현금 6만여원을 빼앗아 달아났다.김씨는 경찰에서 『황실아파트앞길에서 23세쯤의 남자승객 2명을 앞뒤좌석에 각각 태워 출발하려는 순간 이들이 갑자기 목에 흉기를 들이대고 「돈을 내놓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며 위협,현금 6만여원을 빼앗고 차에서 내리게 한뒤 차를 몰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3-0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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