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수 20명 교수협에 일괄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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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11 00:00
입력 1993-02-11 00:00
【원주=조한종기자】 강원도 원주시 상지대 교수협의회소속 교수 20명은 10일 재단측이 임희진교수(49·영어영문과)등 협의회소속 대표 3명을 명예훼손혐의로 검찰에 고소한데 반발,일괄사표를 교수협의회에 맡겼다.

임교수등은 지난해 12월 14대 대통령선거 당시 명주군 등지에서 김문기재단이사장과 재단을 비방하는 유인물을 뿌리다가 경찰에 연행됐다 풀려났으며 재단측은 이들 3명을 춘천지검 강릉지청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었다.
1993-02-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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