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사칭 괴문서 금융기관들에 접수/“전산망자료 요청”
수정 1993-02-10 00:00
입력 1993-02-10 00:00
청와대는 9일 『이 허위문서가 8일 상오 조흥은행등 금융기관과 한국데이콤등 전산정보회사등 16곳에 한국데이콤의 「천리안」 팩스서비스를 통해 발송돼 이가운데 13곳에 접수됐다』면서『범죄조직이 금융전산망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1993-02-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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