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상표를 부착 신발 5억대 수출/5명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2/05/19930205023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2-05 00:00 입력 1993-02-05 00:00 【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검 동부지청 특수부 수사과는 4일 외국유명상표를 도용,수억원대의 신발을 국내외에 유통시킨 부산해운대구 반송동690 일송무역사 대표 한순택씨(54)와 부산동래구 연산5동127 광진상사 대표 이덕문씨(34)등 신발수출업자및 제조업자 5명을 상표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3-02-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