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외유 전 의원·검찰/항소취하 원심확정
수정 1993-02-02 00:00
입력 1993-02-02 00:00
또 이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당시 자동차공업협회 전성원전회장(60)과 임도종전부회장(56)등 2명에 대해서도 검찰과 피고인측의 항소취하서를 접수,원심을 확정했다.
1993-02-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