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잡이배 침몰 2명 사망·1명 실종
수정 1993-02-02 00:00
입력 1993-02-02 00:00
선원 양진호씨(34·부산진구 초읍동 263의22)는 부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부산선적 오징어 채낚기어선 영상호(21t)에 구조됐다.
부광호는 지난달 29일 새벽4시쯤 부산 다대포항을 떠나 사고 해역에서 조업중 기관실에 물이 새어들어 침몰했다.
1993-02-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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