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현우 보석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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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02 00:00
입력 1993-02-02 00:00
서울형사지법 이준범판사는 1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기소된 인기가수 이현우씨(27·본명 이상원)의 보석신청을 받아들여 이씨를 석방했다.
1993-0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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