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업종교류」 인기/참여업체 33곳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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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02 00:00
입력 1993-02-02 00:00
업종이 다른 중소기업이 경영정보와 기술 등을 서로 교환하는 이른바 「이업종교류그룹」의 결성이 활성화되고 있다.

1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중진공에 등록된 이업종교류그룹은 모두 33개로 참여업체가 모두 5백41개사에 달했다.

이로써 지난해 말까지 결성된 이업종교류그룹은 모두 1백10개,참여업체는 1천7백94개사로 늘어났다.중진공은 이업종교류그룹에 대해 해외 그룹과의 교류를 알선해주고 특허·세무·기술개발 등과 관련된 세미나 개최등을 지원하고 있다.
1993-02-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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