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편집부 조규영기자 타계
수정 1993-02-01 00:00
입력 1993-02-01 00:00
조기자는 지난달 30일 하오7시10분쯤 일을 마치고 퇴근,8시20분경 자택 현관 문앞에서 쓰러져 가족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었다.
조기자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청주대행정학과를 졸업,충청일보기자를 거쳐 87년부터 스포츠서울 기자로 재직해왔다.
유족은 미망인 박영씨와 1남.발인 2일 상오8시 장지 청주공원묘지 연락처 7328806,9665048.
1993-02-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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