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훈련」 재개 관련/북,대비태세를 촉구
수정 1993-01-31 00:00
입력 1993-01-31 00:00
북한은 이날 당기관지 노동신문에 「호전광들의 핵전쟁 흉계에 경각성있게 대처하자」는 제하의 사설을 게재,한미양국이 팀스피리트훈련을 기회로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당기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어디에도 없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은 엄중한 정세에 대처,전체주민들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미제와 남조선의 그 어떤 전쟁도발책동도 제때에 짓부셔 버릴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촉구했다.
1993-01-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