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협」 의장 징역10년 구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1/28/19930128023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1-28 00:00 입력 1993-01-28 00:00 서울지검 공안1부 박윤환검사는 27일 북한과 서신을 교환하고 인공기를 대학가 집회에 게양한 혐의등으로 구속기소된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의장 태재준피고인(23·전서울대총학생회장)에게 국가보안법위반죄(통신및 고무찬양)등을 적용,징역10년,자격정지10년을 구형했다. 1993-01-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