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유통수익률 석달만에 12%대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1-26 00:00
입력 1993-01-26 00:00
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이 3개월여만에 12%대로 떨어졌다.

25일 증권및 금융계에 따르면 금리인하 발표에 따라 이날 하오 채권시장에서는 거래가 부진한 가운데 3년만기 은행보증회사채의 연수익률은 전날보다 0.1%포인트 떨어진 12.95를 기록했다.회사채의 연수익률이 12%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11월2일의 12.9%이후 처음이다.



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은 지난해 10월30일 5년만에 12%대로 떨어졌었다.

지난해 말의 회사채수익률은 14%였으나 올초인 지난 4일 13.85%로 떨어진 것을 비롯,올들어서도 계속 떨어지고 있다.
1993-01-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