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차로 강도·강간/1명 영장 5명 수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1/21/19930121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1-21 00:00 입력 1993-01-21 00:00 【광주=박성수기자】 광주동부경찰서는 20일 전국을 무대로 억대의 금고털이를 해온 임유택씨(27·전남 영광군 홍농읍 계마리)를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오춘석씨(33·전남 무안군 일노읍 동산리)등 일당 4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3-01-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