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개헌논의 용인”/미야자와총리,당정협의서 표명
수정 1993-01-21 00:00
입력 1993-01-21 00:00
이는 일본이 국제공헌을 명목으로 정치대국화를 위해 헌법 개정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움직임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일본정부와 집권 자민당은 19일 미야자와총리 관저에서 당정협의를 갖고 헌법개정논의와 국회대책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1993-01-21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