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캐비닛 사라진다/새달부터/모든 결재 컴퓨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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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1-16 00:00
입력 1993-01-16 00:00
관세청이 모든 서류를 전산화,관공서로서는 처음으로 캐비닛을 모두 없애기로 했다.

관세청은 다음달부터 서류철 대신 컴퓨터 단말기를 통해 청장등 부서장의 결재를 받기로 하고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국·과장을 상대로 특별전산교육을 실시키로 했다.오는 2월부터 모든 결재를 컴퓨터단말기로 하고 문서를 보관하는 캐비닛도 차차 없애기로 했다.

관세청이 이같이 전산화한 것은 오는 96년부터 「통관자동화시스템」이 구축돼 모든 통관업무가 전산화되기 때문이다.
1993-01-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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