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의 해」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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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1-15 00:00
입력 1993-01-15 00:00
▼현대자동차는 올해를 「고객만족 실현의 해」로 정하고 철저한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키 위한 「Grand Jump 정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이 회사의 애프터서비스 정비요원 5백여명은 최근 서울 가락동 연수원에서 발진대회(사진)를 갖고 ▲항상 미소 ▲완벽한 서비스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또 정비공장의 부품요청은 24시간안에 처리하고 올 연말까지 정비공장 60곳을 더 늘려 적어도 48시간 이내에 고객의 불편을 덜어줄 계획이다.
1993-01-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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