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근해 좌초유조선/적재원유 거의 유출
수정 1993-01-14 00:00
입력 1993-01-14 00:00
셰틀랜드군도 해상국 조지 서들랜드 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브레이어의 선미가 나머지 부분들로부터 떨어져 나갔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날 심각한 석유 유출은 없었다고 말했다.
네덜란드 구조전문회사인 스미트 타크사의 기르트 코프만씨는 브레이어가 최소한 4조각으로 동강났으며 『실려있던 원유 대부분이 유출되었음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1993-01-14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