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신학교 설립/수업료 억대 챙겨
수정 1993-01-12 00:00
입력 1993-01-12 00:00
최씨는 91년 1월초 청담동에 연건평 4백평크기의 4층건물을 세내 허가없이 「한국예술신학교」라는 학교를 설립한뒤 2백11명의 학생을 상대로 한학기에 85만여원씩의 수강료를 받아 모두 1억7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1-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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