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신학교 설립/수업료 억대 챙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1-12 00:00
입력 1993-01-12 00:00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최석진씨(48·강남구 청담동 106)를 교육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91년 1월초 청담동에 연건평 4백평크기의 4층건물을 세내 허가없이 「한국예술신학교」라는 학교를 설립한뒤 2백11명의 학생을 상대로 한학기에 85만여원씩의 수강료를 받아 모두 1억7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1-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