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지보 취급 증권사/한신 등 16개사 추가
수정 1993-01-12 00:00
입력 1993-01-12 00:00
이에따라 중소기업들은 앞으로 3년동안 약8조3천억원 가량의 회사채를 증권사로부터 지급보증받아 발행할 수 있게 됐다.
재무부는 11일 이같은 내용의 회사채지급보증제도 개선안을 마련,2월중 증권관리위원회를 거쳐 시행하기로 했다.
새로 회사채 지급보증이 가능케된 증권사는 한신·서울·제일·산업·한일·신영·보람·선경·대유·유화·부국·신한·상업·한양·한국·한진등 16개사이다.
1993-01-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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